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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미국 홀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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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of the Week] 스포츠 세단 ‘뉴욕 콘셉트’ 첫 공개
제네시스, 미국 홀릴까
기사입력 2016.04.04 01:44


3월 23일(현지시각) ‘201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제네시스의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차량 ‘뉴욕 콘셉트’가 공개되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뉴욕 국제 오토쇼에는 1000대에 가까운 차와 트럭이 전시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대자동차가 3월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차량 ‘뉴욕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뉴욕 콘셉트는 내연기관과 전기모터를 동시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2.0 T-GDi 엔진과 전기모터 그리고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245마력을 낸다. 전면부는 제네시스 브랜드 차량 고유의 대형 그릴이 입체감 있고 슬림한 헤드램프와 어우러져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를 살렸다. 운전석 앞 21인치 대형 곡면 스크린은 차량과 운행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전달한다. 현대차는 뉴욕 콘셉트를 비롯해 G90(국내명 EQ900)과 G80(국내명 제네시스) 등 제네시스 브랜드를 내세워 미국 럭셔리 자동차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 기획 박은성 기자





현대차 제네시스 뉴욕 콘셉트의 전면부, 차량 내부, 후면부 모습. 전면부는 제네시스 차량 고유의 대형 그릴이 슬림한 헤드램프와 어우러져 있다. 차량 내부를 보면 대형 곡면 스크린이 장착돼 있어 편하게 운전할 수 있게 돼 있다.
기사: 전재호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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