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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빌딩숲에서 세계 드론 경주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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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빌딩숲에서 세계 드론 경주 대회
기사입력 2016.03.25 23:54


드론 레이싱 국제대회 우승자는 15세 소년이었다. 영국팀 ‘토네이도 X-블레이드’ 소속의 루크 배니스터(사진)가 단체 경기를 이끌며 대회 주인공이 됐다. 우승 상금은 25만달러(약 3억원)다.


12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드론 레이싱 첫 국제대회 ‘월드 드론 프릭스(World Drone Prix)’에서 드론 한 대가 상공을 날고 있다. 총상금 100만달러(약 12억원)가 걸린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정해진 100km의 경로를 따라 각종 장애물을 피해 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KT 드론레이싱팀 ‘GiGA5’ 소속의 김민찬(12, 파주 봉일천초) 선수가 프리스타일 부문 우승을 차지해 5만달러의 상금을 차지했다.
사진: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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