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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포뮬러e 머신 제주도를 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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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포뮬러e 머신 제주도를 가르다
기사입력 2016.03.25 23:44

3월 17일 제주시 연동 거리에서 ‘2016 르노 포뮬러e 로드쇼’가 열렸다. 이번 로드쇼에는 세계적인 전기차 경주대회인 ‘포뮬러e 챔피언십’에서 실제 사용되는 경주용 전기차가 모습을 보였다. 배기가스가 전혀 없는 이 전기차는 전기로만 최고 시속 약 220㎞(대회 제한속도)를 낼 수 있고 3초 만에 시속 100㎞에 도달할 수 있다.

포뮬러e 챔피언십은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1(F1)을 주관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의 공인 경기로 약 1억9000만 명이 시청하는 인기 모터스포츠다. 2014년부터 매년 10개 나라에서 10라운드의 경기를 하며 현재 전 세계에서 10개 팀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로드쇼에서 전기차를 운전한 니콜라 프로스트(Nicolas Prost)는 F1 드라이버 출신으로 2014~2015시즌에 소속 팀인 르노 이담스(Renault e.dams)의 우승을 이끈 적 있다.


- 기획 박은성 기자

기사: 전재호 기자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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