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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카의 향연… 제네바는 지금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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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of the Week]
수퍼카의 향연… 제네바는 지금 두근두근
기사입력 2016.03.12 23:39


애스턴 마틴


다임러 AG 가상현실 체험


부가티

3월 1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 전시관에서 세계 4대 모터쇼인 제네바 모터쇼가 막을 올렸다. 올해로 86회째를 맞은 제네바 모터쇼는 이탈리아, 영국, 독일 등 유럽 명품 자동차 경연의 장으로 유명하다.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모터쇼에는 완성차 업체, 튜닝 회사, 부품 업체 등 전 세계 250여개 회사가 900여대의 차량을 선보인다. 그동안 제네바 모터쇼는 람보르기니, 애스턴 마틴, 페라리와 같은 수퍼카들의 잔치였지만 올해는 친환경 차량과 레저용 차량(RV)이 주목을 받았다. 이번 모터쇼에서 전 세계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차종은 총 55종. 이 중 25개 차종이 RV이다.

국내 업체들도 다양한 신차를 선보였다. 현대차는 전기 및 하이브리드 차량인 아이오닉(IONIQ) 시리즈를 공개했고 쌍용차는 SUV 차량인 티볼리의 실내 공간을 넓힌 ‘티볼리 에어’를 무대에 내세웠다.


- 기획 박은성 기자 / 글 전재호 기자

기사: 전재호 기자
사진: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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