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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를 걸으며 바라본 서울 <br>롯데월드타워 ‘360도 고공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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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of the Week]
하늘 위를 걸으며 바라본 서울
롯데월드타워 ‘360도 고공 전망대’
기사입력 2016.03.06 18:54


롯데월드타워(아래 사진) 123층에서 바라본 서울 전경. 한강, 신천, 잠실종합운동장 일대가 한눈에 들어온다.<사진 : C영상미디어 김종연>


<사진 : C영상미디어 김종연>

2월 25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 123층 꼭대기. 롯데월드타워는 국내 최고층 빌딩(555m)이다. 그 높이에 두려움이 느껴질 정도다. 그러나 잠시뿐. 아찔한 서울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롯데그룹은 이를 주목했다. 국내 최고층을 레저, 관광으로 연결했다. 롯데월드타워 117~123층에는 서울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들어선다. ‘스카이 데크(sky deck)’가 핵심 콘텐츠다. 바닥이 투명한 유리로 돼 있어 마치 하늘 위를 걷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위아래, 좌우 진정한 ‘360도 고공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롯데월드타워 초고층 전망대에는 카페, 갤러리도 들어선다.

롯데월드타워는 2016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2롯데월드(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몰) 공사에 들어가는 총 사업비는 약 4조원이고, 경제적 파급 효과는 10조원가량으로 예상된다.


롤스로이스처럼 수작업으로 만든 오토바이


프랑스에 위치한 브러프 슈페리어(Brough Superior) 모터사이클 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브러프 슈페리어는 모터사이클의 롤스로이스라고 불리는 고가 브랜드다.<사진 : 블룸버그>


브러프 슈페리어의 ‘SS100’은 수퍼스포츠의 약자를 딴 것으로, ‘아라비아의 로렌스’가 탔던 모터사이클로 유명하다.<사진 : 블룸버그>


<사진 : 블룸버그>


뉴요커, 온 몸으로 ‘삼성’을 체험한다

삼성전자 미주법인은 2월 2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 미트패킹 지역에 ‘삼성 뉴욕 마케팅센터’를 개관했다. 센터의 1층과 2층이 일반인에 개 방되며 삼성전자의 각종 기기를 통해 패션, 기술, 요리, 음악, 스포츠, 웰빙, 예술, 엔터테인먼트 등 8개 분야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사진 : 삼성전자>


- 기획 박은성 기자 / 글 박용선 기자
기사: 박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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