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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마을’ 홍보대사에 배우 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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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마을’ 홍보대사에 배우 정준호
기사입력 2016.07.20 17:11

정준호 배우 겸 아울그룹 대표가 ‘정보화마을’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전국 352개 마을에서 운영되고 있는 정보화마을은 행정자치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농산어촌 정보격차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조성한 IT인프라사업이다.

아울그룹은 20일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정보화마을중앙협회와 함께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를 맺고 자사 대표인 정준호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과 홍보대사 위촉으로 정보화마을은 ‘아울쇼핑몰’을 통한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아울그룹은 농어민이 직접 생산한 전국 단위 우수 특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조기옥 정보화마을중앙협회장은 “아울그룹과의 업무제휴로 지역농산물의 온라인 판로가 더욱 확대되길 희망한다”면서 “배우 정준호씨의 홍보대사 위촉으로 정보화마을에 대한 국민적 인식과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골에서 태어나 농부의 아들로 자랐다고 밝힌 정준호 대표는 “책임감과 열정을 갖고 정보화마을 홍보와 농산어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장시형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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