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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화국 부지에 임대주택 건설
  > 2016년04월 144호 > 뉴스&이슈
KT, 전화국 부지에 임대주택 건설
기사입력 2016.04.10 01:07

KT의 부동산 부문 자회사인 KT에스테이트는 3월 30일 임대주택 브랜드 ‘리마크 빌(Remark Vill)’을 선보이고 본격적으로 임대주택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KT가 100% 출자한 KT에스테이트는 전화국이나 물류창고 부지 등 KT 소유 자산을 개발, 임대하는 부동산 회사다.

KT에스테이트는 7월 서울 중구 흥인동 동대문전화국 부지에 지상 22층 전용면적 23~63㎡ 총 797가구의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하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총 4개 지구에서 223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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