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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스트 보렐] 161년 전통 담은 ‘레트로 컬렉션’ 선보여
  > 2017년08월 213호 > 기업 & 산업
[어니스트 보렐] 161년 전통 담은 ‘레트로 컬렉션’ 선보여
기사입력 2017.08.14 16:43

1856년 스위스에서 탄생한 클래식 시계 브랜드 ‘어니스트 보렐(Ernest Borel)’이 레트로 컬렉션(GS907-28121BK)을 출시했다. 42㎜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아이보리 컬러의 다이얼, 가독성을 높인 블루 핸즈가 조화를 이루며, 클래식하고 럭셔리한 느낌은 161년 동안 지속된 ‘어니스트 보렐’의 전통적인 스위스 워치 메이킹의 노하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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