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 | 조선비즈K | Tech Chosun | 조선일보
[LG그룹] ‘묻지 마 칼부림’ 제압한 시민에게 ‘LG 의인상’ 전달
  > 2017년07월 208호 > 기업 & 산업
[LG그룹] ‘묻지 마 칼부림’ 제압한 시민에게 ‘LG 의인상’ 전달
기사입력 2017.07.10 16:12

LG복지재단은 5월 26일 서울시 역삼역 인근 도로에서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남성을 제압해 피해자의 생명을 구한 김부용(80), 김용수(57)씨에게 ‘LG 의인상’을 전달키로 했다. 사건 당시 현장을 지나가던 두 남성은 60대 남성이 피해 여성의 목과 가슴을 여러 차례 흉기로 찌르는 것을 목격하고 범인을 제압했다. LG 의인상은 구본무 LG 회장이 평소 강조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2015년 제정됐다.
 
다음글
이전글 ㆍ[HS애드] ‘자기 PR’ 집약서 출간


ⓒ 조선경제아이 & economy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7.11
[226호]
리더를 위한 고품격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조선> 공식 사이트입니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자주묻는질문 1:1온라인문의
독자편지 정기구독문의
배송문의 광고문의
고객불만사항

광고문의: 02-724-6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