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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마지막 민영아파트… 음성인식 등 첨단 기술 적용
  > 2017년07월 207호 > 기업 & 산업
[ADVERTORIAL]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
판교 마지막 민영아파트… 음성인식 등 첨단 기술 적용
기사입력 2017.07.03 14:20

탁월한 강남 접근성과 기반시설, 녹지, 교통망까지 모두 갖춘 주거지역으로 평가받는 경기도 판교에서 오랜만에 분양 소식이 들려와 눈길을 끈다.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맡은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는 판교의 노른자 부지로 각광받는 한국식품연구원 이전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5층, 아파트 15개동, 총 1223가구 대규모로 조성된다. 2013년 판교 알파리움 이후 분양이 전무했던 판교에서 4년 만에 선보이는 아파트다.


도심 속에서 자연이 주는 쾌적함 누릴 수 있어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는 사면이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이 주는 쾌적함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북쪽으로 수목이 울창한 안산(근린공원 조성)이 감싸 안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탄천 지류인 쇳골천이 흐른다.

주거 편의를 극대화한 수준 높은 특화 설계도 특징이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과 개방감이 우수하다. 84㎡, 114㎡, 129㎡으로 구성되며, 타입에 상관없이 붙박이장, 파우더장 등이 적용되며, 욕실 마감재로 천연 대리석을 사용한다.

주부 맞춤형으로 설계되는 주방 역시 강점이다. 모든 타입에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인 ‘세자르’를 기본으로 시공하며, 주방과 연계된 보조주방이 적용된다. 각 타입별 동선을 배려한 효율적인 공간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기존 주차공간보다 10~20㎝ 넓은 광폭주차장을 50% 이상 설계할 예정이다. 지하에는 각 가구별 전용 창고를 제공해 레저·스포츠 용품이나 계절 옷, 대형 여행용 가방 등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스쿨버스를 10년간 무상으로 운행하는 등 생활의 편리함을 더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약 7500㎡(약 2300평) 크기의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입주민들은 여가 활용, 체력 단련, 학습 등을 위해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내에 호텔식 최고급 사우나 시설이 들어설 뿐만 아니라 대규모 골프 연습장, 게스트하우스 등 일반 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문 각종 편의시설들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이 아파트에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신개념 ‘스마트홈 서비스’가 도입된다. 포스코건설은 음성인식 기기와 인공지능, 스마트홈 기능을 결합한 첨단 시스템을 적용해 ‘음성인식 스마트홈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공기청정기, 에어컨, 난방, 가스차단기 등 집 안에서 사용하는 50종 이상의 가전 등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입지 여건도 매력적이다.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하철 3개 노선(신분당선·분당선·경강선), 판교IC와 서판교IC를 통해 서울 강남구·서초구와 수도권 전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신분당선 판교역을 이용하면 15분 내외에 강남역까지 갈 수 있다. 생활 인프라 및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종합병원 등이 들어서 있으며 분당신도시와도 인접해 생활 인프라 공유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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