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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건강보험 신상품 ‘태평삼대’ 출시
  > 2017년03월 193호 > 기업 & 산업
삼성화재, 건강보험 신상품 ‘태평삼대’ 출시
기사입력 2017.03.28 15:11

암·뇌·심혈관 3대 질병 최대 100세까지 집중 보장 3대 질병으로 인한 장애 판정시 5년간 생활자금 지급

삼성화재가 암·뇌·심혈관 3대 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신상품 ‘태평삼대’를 출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태평삼대는 우리나라 사망 원인 1~3위인 암∙뇌∙심혈관 질병에 대해 진단·치료·장애·사망까지 단계별 위험을 보장한다. 이 상품은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는 이 상품에서 그동안 고객 요청이 가장 많았던 급성 뇌경색 진단비를 신설해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기존 ‘뇌출혈 진단비’ 담보와 함께 가입 시 뇌질환 보장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 두 번째 진단 시 2차 진단비를 지급, 재발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 이 경우엔 첫 번째 진단 확정일로부터 1년이 지나야 한다.

‘10대 주요 암 진단비 및 치료비 담보’도 신설했다. 기존 식도암·췌장암·뇌암·뼈암·백혈병의 5대 고액암에 간암·폐암·담낭암·담도암·기관암을 추가한 ‘10대 주요 암 진단비’ 담보를 신설해 주요 암 진단 시 최대 1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10대 주요 암 항암∙방사선∙약물 치료비’를 별도로 지급해 치료 비용 부담도 덜어준다.

3대 질병으로 장애 진단 시 5년간 매월 생활자금도 지급한다. 3대 질병으로 인해 뇌병변, 심장∙언어장애 등 장애인복지법에서 정한 1~3급 장애 판정을 받으면 5년간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 간병비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시 이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조성준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파트장은 “태평삼대는 3대 질병에 대한 보장뿐만 아니라 진단 이후의 치료비, 장애까지 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상품 관련 더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보험설계사 및 홈페이지(www.samsungfir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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