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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건강학 5
유전·스트레스 등으로 중장년 탈모 빠르게 진행
6개월 이상 꾸준히 치료하면 모발 충분히 회복
2018년02월호
일본 아오모리
눈 덮인 일본 땅끝마을로 떠나는 ‘겨울왕국’ 여행
하코다 스키 체험과 스카유 온천욕은 필수 코스
2018년02월호
CEO 건강학 4
코골이 절반 이상은 자다가 호흡 멈추는 무호흡증
수술로 치료 어려운 경우 많아… 옆으로 누워 자야
2018년02월호
CEO 건강학 3
남성호르몬 감소해 40대 후반부터 폐경 증상
호르몬 보충해도 되지만, 보신<補腎>해 체력 키워야
2018년01월호
CEO 건강학 2
극심한 스트레스 받으면 1년 만에 머리카락 반쯤 빠질 수도
환경성 탈모, 약물 치료와 항산화제 치료 병행하면 효과적
2018년01월호
CEO 건강학 1
저녁 운동은 숙면 방해… 잘못 알려진 수면상식도 많아
반신욕은 잠들기 최소 2시간 전에… 억지로 잘 필요없어
2018년01월호
CEO 뇌 건강 62
‘머리 나빠졌다’라고 알아챘을 땐 이미 심각
뇌세포 재활하면 이 튼튼해지고 시력도 향상
2018년01월호
프랑스 파리·루아르 지역
루아르강 따라 떠나는 낭만의 프랑스 고성 여행
베르사유궁의 모태가 된 샹보르성 등 볼거리 풍성
2018년01월호
[CEO 뇌 건강 61] 치매 환자 불면증 심해… 스킨십으로 안정감 줘야
2017년12월호
CEO 뇌 건강 60
한번 잃어버리면 결코 되찾을 수 없는 뇌 건강
‘건강백세’ 맞으려면 타인 사랑하고 열정 다해야
2017년12월호
CEO 뇌 건강 59
뇌는 쓸수록 좋아지지만 지나치면 스트레스 발생
음식은 덜먹고 몸은 더 움직이는 생활습관 길러야
2017년12월호
CEO 뇌 건강 58
치매없이 장수하려면 ‘뇌 관리’ 일찍 시작해야
2017년12월호
CEO 뇌 건강 57
뇌는 인출만 되고 저축은 어려운 은행 계좌와 같아
50~60대, ‘뇌 통장’ 잔고 부족 오기 전에 대비해야
2017년11월호
중국 산시성(山西省)
국수(麵)가 생겨나 전파된 ‘누들로드’의 시발점
깎아지른 협곡 사이로 오롯이 남은 고대 문명의 자취
2017년11월호
CEO 뇌 건강 56
젊을 때 신경 쓸 일 많으면 나이 들어 건망증 발생
2017년11월호
[2017년03월호]  흡연에 따른 동맥경화는 퇴행성 뇌질환 원인 뇌혈관에 쌓인 타르 성분이 순환장애 일으켜 / 김철수 킴스패밀리의원·한의원 원장
[2017년03월호]  옥빛 섬진강과 진한 매향(梅香) 속 초봄의 여유 별미도 풍부… 벚굴·광양불고기·재첩국 등 인기 / 이우석 스포츠서울 여행전문기자
[2017년02월호]  술은 뇌손상과 알코올성 치매의 원인 끊을 수 없다면 매일 땀 흘리는 운동해야 / 김철수 킴스패밀리의원·한의원 원장
[2017년02월호]  6년 새 실무형에서 회장의 품격 갖춘 얼굴로 교육·사회 사업 힘쓰면 더 관대한 인상 될 것 / 주선희 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과 교수
[2017년02월호]  잠꼬대·수면장애 방치하면 뇌질환 위험 햇볕 매일 쬐고 일찍 자는 습관 들여야 / 김철수 킴스패밀리의원·한의원 원장
[2017년02월호]  시진핑 연설보다 ‘소프트 외교’ 효과 높다는 평가 국가 이미지 빛내고 패션 산업 육성 효과도 / 김의향 케이노트 대표
[2017년02월호]  ‘오로라 공주’ 찾아 떠나는 혹한의 핀란드 여행 밤 길고 추울수록 관측 확률 높아… 복면·핫팩 필수 / 이우석 스포츠서울 여행전문기자
[2017년02월호]  사소한 일에도 화 못 참으면 ‘유사 중풍’ 흥분 유발하는 인스턴트 식품 피해야 / 김철수 킴스패밀리의원·한의원 원장
[2017년02월호]  배탈 일으키는 장내 유해균, 뇌에도 악영향 스트레스 줄이고, 자극적인 음식 피해야 / 김철수 킴스패밀리의원·한의원 원장
[2017년02월호]  큰 코와 입, 넓은 턱과 큰 체구 … 공업과 궁합 맞아 각진 눈으로 매사에 심사숙고 ‘품질경영’이끌어 / 주선희 원광디지털대 얼굴경영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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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
[2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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