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 | 조선비즈K | Tech Chosun | 조선일보
[오광진의 중국 기업 열전 5] 커다쉰페이
4억명이 사용하는 亞 1위 음성인식 기술 개발 작년 매출 5600억원… 2029년 17조원 목표
2017년07월호
[글로벌 성장 기업 6] 스웨덴 H&M
지난해 매출 26조원 기록한 세계 2위 패스트 패션 영업이익률 줄자 매장 확대하고 온라인 판매 강화
2017년07월호
나이키 구조조정
판매 줄자 1400명 감원, 세계 12개 도시에 역량 집중 생산시간 단축 시스템 도입하고 아마존에도 납품
2017년07월호
소니의 부활
‘카메라 이미지 센서·프리미엄 TV’ 가 실적 회복 견인 기술 중시 문화 재건… 올해 ‘5조원 영업이익’ 전망
2017년06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5] 독일 인피니언
메모리 포기하고 비메모리 제품에 역량 집중 차량·전력용 반도체 세계 점유율 1~2위 차지
2017년06월호
[Interview] 그레그 스텔텐폴 칼리피아팜스 창업자 겸 CEO
2억달러 가치 회사 두 번 설립한 건강 음료 선구자 생과일주스 배달로 시작… “기능성 제품 늘어날 것”
2017년06월호
[Tech review] 구글 개발자 대회 르포
모든 제품·서비스에 AI접목해 새 먹거리 공략, 10년 전부터 전문가 양성… 시장 독주체제 다져
2017년06월호
[글로벌 성장 기업 4] 중국 바이두
中 인터넷 검색 1위, 순이익 2조원 달성 AI·자율주행차 등 미래 수익사업 추진
2017년06월호
동남아 인프라 시장 中·日 경쟁
中 주도 AIIB, 출범 1년 만에 회원국 수 ADB 추월 위기 느낀 일본‘기술지원 기금’설립하며 기 싸움
2017년05월호
[글로벌 성장 기업 2] 중국 ZTO익스프레스
택배 1개당 100원씩 벌어 순이익 3000억원 달성 전자상거래 늘며 성장… 배송 단가 하락은 위험 요인
2017년05월호
[글로벌 성장 기업 1] 미국 익스피디아
호텔·항공권·렌터카 예약 세계 1위 온라인 여행사 다양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여행객 만족 높여
2017년05월호
오프라인 쇼핑의 위기
올해 8600개 유통매장 폐점 전망… 작년의 4배 온라인·모바일 쇼핑에 밀려… 첨단기술로 돌파 모색
2017년05월호
세계 최대 GPU(그래픽처리장치) 회사 엔비디아
PC 게임 위해 만든 GPU, AI 핵심 부품으로 영업이익 150% 증가… 주가 1년새 3배 올라
2017년04월호
세계 최대 하드디스크 업체 웨스턴디지털
히타치·샌디스크 인수해 저장장치 경쟁력 높여, 클라우드로 사업 확대… 도시바 반도체 인수 관심
2017년04월호
아시아 최대 병원 경영 전문회사 IHH헬스케어
말레이시아·터키 등 10개국에서 병원 52곳 운영 규모 키워 비용 줄이고 의료 관광에 역량 집중
2017년04월호
[2016년06월호]  美, 중국산 철강 제품에 잇따라 보복관세 부과 中, 환율 개입 경고에 “국제기준 준수” 반박 / 이용성 차장
[2016년06월호]  급속한 개혁 경계하는 쿠바 전면적 교역·투자는 시기상조 / 김기현 선문대 교수
[2016년06월호]  美 크루즈선 받아들여 연간 910억원 수익 예상 미국·유럽 자본, 호텔·관광·광업 진출 러시 / 백예리 기자·정덕래 코트라 아바나 무역관장
[2016년06월호]  IBM PC 삼켜 세계 최대 PC업체 된 레노버 7년 만의 적자…모토롤라 모바일 사업 인수 탓 / 조귀동 기자
[2016년06월호]  “환갑 축하드립니다. 5년 더 일해 주세요” 日서 확대되는 65세 정년… 급여 유지되는 경우도 / 손덕호 기자
[2016년06월호]  아디다스, 24년 만에 독일에 공장 설립 인건비 부담 줄이려 로봇 활용 / 장우정 기자
[2016년05월호]  對中 관계 악화 우려되는 차이잉원…탈출구는 애플? / 손덕호 기자
[2016년05월호]  ‘아스피린’ 바이엘, 농화학 1위 되려 세계 최대 종자업체 인수 추진 / 장우정 기자
[2016년05월호]   “원자재 일변도의 경제성장책이 현 위기의 시발점” / 김원호
[2016년05월호]  석유 믿고 복지 늘린 베네수엘라 저유가에 재정 파탄나고 국가 대혼란 / 백예리 기자
[1] [2] [3] [4] [5] [6] [7] [8] [9] [10]  
2017.07
[209호]
리더를 위한 고품격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조선> 공식 사이트입니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자주묻는질문 1:1온라인문의
독자편지 정기구독문의
배송문의 광고문의
고객불만사항

광고문의: 02-724-6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