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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성장기업 20] 미국 차터 커뮤니케이션스
초고속 인터넷이 성장 이끌어… 작년 매출 32조원
타임워너 케이블 인수하며 유료 TV 업계 3위 올라서
2017년11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19] 중국 와이와이(YY)
中 최대 인터넷 방송 플랫폼… 매출액 1조3700억원
1인 방송 급증하며 성장… 월 시청자 수 1억5200만명
2017년11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18] 미국 스티치픽스
소비자 취향에 맞는 옷 ai로 골라주는 서비스 ‘대박’
회원 220만명, 기업가치 40억달러… IPO 앞두고 주목
2017년11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17] 인도 ‘마루티 스즈키 인디아’
인도 車시장 47% 차지… 작년 매출 11조8000억원
영업이익률 11%… 성능 좋은 소형차로 빠르게 성장
2017년10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16] 독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1909년 창단한 독일 명문 구단… 작년 매출 5400억원
2005년엔 파산 위기도… 좋은 성적으로 주가 상승세
2017년10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15] 미국 브로드컴
세계 4위 반도체 기업… 작년 매출 15조원 기록
진입 장벽 높은 통신용 제품 생산해 안정적 성장
2017년10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14] 스페인 세아트
차종 늘리고 수출 다변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노동개혁 등 스페인 정책 변화도 車 산업에 도움
2017년10월호
중국 반도체 투자
반도체 ‘세계 1위’ 목표로 주요 도시에 공장 신설 글로벌 50대 설계·개발 업체 중 11곳이 中 기업
2017년09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13] 미국 로퍼테크놀로지
의료 영상 등 틈새시장 공략, 작년 매출 4조원 넘어
2017년09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12] 중국 선화(神華)그룹
석탄에서 철도·발전 분야로 확장… 작년 매출 32조원
2017년09월호
글로벌 식품 시장
육류 소비 부작용 우려 속 급성장하는 ‘대체 육류’ 게이츠 등 거부들 앞다퉈 투자… 비싼 가격은 부담
2017년09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11] 미국 ‘위워크(WeWork)’
기업가치 22조원… 공유 사무실 수요 늘며 급성장 손정의 사장이 5조원 투자… 아시아 공략 본격화
2017년09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10] 스위스 네슬레
151년 된 세계 최대 식품회사… 작년 매출 101조원 가공식품 소비 줄자, 당분·지방 줄인 건강식 출시
2017년08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9] 미국 GEO그룹
민영 교도소 64곳 운영해 작년 매출 2조4800억원 트럼프 정부 불법 이민자 처벌 강화로 주가 급등
2017년08월호
[오광진의 중국 기업 열전 6] 허마셴성
온·오프라인에 물류·외식 결합한 알리바바 신유통 신선식품, 원산지에서 직구… 온라인 결제만 가능
2017년08월호
[2016년12월호]  “정밀 의료·ai 융합 등 35개 스타트업 유치 R&D·상품화 지원… 싹 보이면 GE도 투자” / 박용선 기자
[2016년12월호]  TPP 폐기되면 글로벌 기업 투자 철회 ‘불안’ 미국 對러 경제제재 완화는 베트남에 호재 / 백예리 기자
[2016년12월호]  수소차 주력하던 도요타, 전기차 사내벤처 설립 美·中·獨 등 전기차 의무판매 실시하자 대응 나서 / 조귀동 기자
[2016년12월호]  월가 출신 억만장자들, 재무·상무장관에 내정 韓·美 FTA에 비판적 입장… 통상 압력 거셀 듯 / 손덕호 기자
[2016년11월호]  日 도미노피자, 자동차 대신 순록을 배달부로 발탁 폭설 때 유용… 순록에 GPS 장치 달아 고객이 확인 / 손덕호 기자
[2016년11월호]  독일군, 소련 전차 T-34 모방해 ‘판터’ 개발 결함으로 첫 전투 대패… 개선 후 ‘소련 킬러’로 / 남도현 군사칼럼니스트
[2016년11월호]  치솟는 집값에 자연재해까지… 캘리포니아 비상 교사·소방요원 등 중산층, 애리조나·텍사스로 이주 / 이용성 차장
[2016년11월호]  원전사고 후유증에 대규모 정전 사태까지 경쟁 심해져 매출 타격… 공적자금 없인 생존불가 / 방성수 조선비즈 기자
[2016년11월호]  루블화·유가 하락 등 변수 대비한 매뉴얼 갖추고 러시아인 특유의 입맛에 맞는 상품 개발해야 / 백예리 기자
[2016년11월호]  “극동 개발이 러시아의 유일한 발전 대안 농업·조선·무역업 전망 밝아 투자 유망” / 백예리 기자·전지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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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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