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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도체 투자
반도체 ‘세계 1위’ 목표로 주요 도시에 공장 신설 글로벌 50대 설계·개발 업체 중 11곳이 中 기업
2017년09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13] 미국 로퍼테크놀로지
의료 영상 등 틈새시장 공략, 작년 매출 4조원 넘어
2017년09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12] 중국 선화(神華)그룹
석탄에서 철도·발전 분야로 확장… 작년 매출 32조원
2017년09월호
글로벌 식품 시장
육류 소비 부작용 우려 속 급성장하는 ‘대체 육류’ 게이츠 등 거부들 앞다퉈 투자… 비싼 가격은 부담
2017년09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11] 미국 ‘위워크(WeWork)’
기업가치 22조원… 공유 사무실 수요 늘며 급성장 손정의 사장이 5조원 투자… 아시아 공략 본격화
2017년09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10] 스위스 네슬레
151년 된 세계 최대 식품회사… 작년 매출 101조원 가공식품 소비 줄자, 당분·지방 줄인 건강식 출시
2017년08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9] 미국 GEO그룹
민영 교도소 64곳 운영해 작년 매출 2조4800억원 트럼프 정부 불법 이민자 처벌 강화로 주가 급등
2017년08월호
[오광진의 중국 기업 열전 6] 허마셴성
온·오프라인에 물류·외식 결합한 알리바바 신유통 신선식품, 원산지에서 직구… 온라인 결제만 가능
2017년08월호
[interview] 에이드리언 쳉 홍콩 뉴월드부동산그룹 부회장
하버드대·골드만삭스 출신… 매출 40조원 기업 상속 “중국 소비 중심 밀레니얼 세대 붙잡아야 생존 가능”
2017년08월호
[글로벌 성장 기업 8] 독일 아디다스
신소재 적용한 운동화로 매출 25조원 달성 미국 판매·모바일 마케팅 강화해 나이키 추격
2017년07월호
[글로벌 성장기업 7] 싱가포르 ‘그랩’
‘동남아의 우버’… 현지 택시업계와 공존 택해 성공 알리바바·소프트뱅크 등 中·日 기업이 대거 투자
2017년07월호
[오광진의 중국 기업 열전 5] 커다쉰페이
4억명이 사용하는 亞 1위 음성인식 기술 개발 작년 매출 5600억원… 2029년 17조원 목표
2017년07월호
[글로벌 성장 기업 6] 스웨덴 H&M
지난해 매출 26조원 기록한 세계 2위 패스트 패션 영업이익률 줄자 매장 확대하고 온라인 판매 강화
2017년07월호
나이키 구조조정
판매 줄자 1400명 감원, 세계 12개 도시에 역량 집중 생산시간 단축 시스템 도입하고 아마존에도 납품
2017년07월호
소니의 부활
‘카메라 이미지 센서·프리미엄 TV’ 가 실적 회복 견인 기술 중시 문화 재건… 올해 ‘5조원 영업이익’ 전망
2017년06월호
[2017년07월호]  4억명이 사용하는 亞 1위 음성인식 기술 개발 작년 매출 5600억원… 2029년 17조원 목표 / 오광진 조선비즈 베이징 특파원
[2017년07월호]  지난해 매출 26조원 기록한 세계 2위 패스트 패션 영업이익률 줄자 매장 확대하고 온라인 판매 강화 / 손덕호 기자
[2017년07월호]  판매 줄자 1400명 감원, 세계 12개 도시에 역량 집중 생산시간 단축 시스템 도입하고 아마존에도 납품 / 김종일 기자
[2017년06월호]  ‘카메라 이미지 센서·프리미엄 TV’ 가 실적 회복 견인 기술 중시 문화 재건… 올해 ‘5조원 영업이익’ .. / 김종일 기자
[2017년06월호]  메모리 포기하고 비메모리 제품에 역량 집중 차량·전력용 반도체 세계 점유율 1~2위 차지 / 손덕호 기자
[2017년06월호]  2억달러 가치 회사 두 번 설립한 건강 음료 선구자 생과일주스 배달로 시작… “기능성 제품 늘어날 것” / 전재호 조선비즈 재계팀 기자
[2017년06월호]  모든 제품·서비스에 AI접목해 새 먹거리 공략, 10년 전부터 전문가 양성… 시장 독주체제 다져 / 이인묵 테크칼럼니스트
[2017년06월호]  中 인터넷 검색 1위, 순이익 2조원 달성 AI·자율주행차 등 미래 수익사업 추진 / 손덕호 기자
[2017년05월호]  中 주도 AIIB, 출범 1년 만에 회원국 수 ADB 추월 위기 느낀 일본‘기술지원 기금’설립하며 기 싸움 / 이용성 차장
[2017년05월호]  택배 1개당 100원씩 벌어 순이익 3000억원 달성 전자상거래 늘며 성장… 배송 단가 하락은 위험 요인 / 손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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