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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통계 오류
도마에 오른 韓銀 신뢰… 가계부채 통계 오류 반복 엉터리 기초자료 제공해 금융당국 대책에 혼선 줘
2017년04월호
[interview] 올리비에 듀센 솔리드웨어 대표
금융에 머신러닝 도입해 신용평가 정확도 높인 스타트업
프랑스 컴퓨터 공학자, 한국인 아내와 핀테크 공동 창업
2017년04월호
과도한 경영진 보수 논란
글로벌 은행 CEO 성과급 인상에 주주들이 제동 “실적 악화로 배당 줄었는데 고액 연봉 잔치” 지적
2017년04월호
금융 뉴트렌드
영국 기업 P2P 대출 급증, 작년 3조원 넘어 P2P가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새 자금줄로
2017년03월호
금융 신기술
가상화폐 비트코인, 금값 추월하며 역대 최고가 경신 공급 부족해 가격 상승, 테러·범죄 악용 우려도
2017년03월호
한국은행의 딜레마
금리 내려도 효과 없고, 물가는 오르는데 대책 없이 현상유지 급급한 한국은행
2017년03월호
美 크래프트의 유니레버 인수 불발
3G캐피털, 매출 60조원 회사에 164조원 인수 제안 유니레버의 조직적 대응에 한 달 만에 ‘철회’ 선언
2017년03월호
유럽 배드뱅크 설립 논쟁
EU 은행권 부실 1200조원 넘으며 ‘배드뱅크’ 설립 논의 회원국 공동 대응 필요하다는 주장… “실현 가능성은 낮아”
2017년02월호
미국 기업공개
스냅챗, 美 최초 의결권 없는 주식 발행해 상장 창업자 경영권 보호 목적… ‘주주 무시’ 지적도
2017년02월호
골드만삭스의 변신
주식 트레이더 600명에서 2명으로 급감 임직원 4분의 1, 컴퓨터 기술자로 교체
2017년02월호
환율 효과 줄어든 수출
원화 가치 낮추면 수출 늘어난다는 것은 옛말 해외 생산·다국적 부품 증가로 환율 효과 감소
2017년02월호
벤 버냉키의 美 경제 분석
美 연준, 트럼프 재정확대 정책에 미온적 반응 “재정계획, 규모·시기 불확실해 효과 추정 어려워”
2017년02월호
리튬 가격 고공행진
전기차 열풍에 리튬 수요 급증… 가격 1년 새 60% 상승 최대 생산국 등극한 中, 전기차 배터리 시장 장악 시도
2017년01월호
정부, 물가지수 개편
괴리 큰 체감·공식물가… 물가상승률 1% 논란 정부, 기준 보완하고 시대변화 반영한 새 지표 개발
2017년01월호
재정의 시대로의 전환
글로벌 주요국, 재정 확대 통한 경기 부양 추진 통화정책 한계… 인프라 투자 늘려 저성장 탈출
2017년01월호
[2016년10월호]  고객 동의 없이 허위계좌 200만개 개설했다 철퇴 서부 개척시대 총잡이 문화와 윤리 리스크 간과 탓 / 김명지 기자
[2016년10월호]  “고액권 지폐, 주로 범죄와 탈세에 악용” 찬성 “모든 거래 디지털로 기록… 사생활 소멸” 반대 / 김명지 기자
[2016년10월호]  금융위기 이전에는 부동산 비중 35%로 1위 위기 이후에는 주식·펀드 32%로 가장 높아져 / 연선옥 기자
[2016년10월호]  美 창업기업 10개 중 3개는 이민자가 설립 회사 작아도 모험적… 새 성장동력으로 부상 / 이용성 차장
[2016년10월호]  고수익만 좇던 독일 최대 투자은행 경영진 오판과 소통 부재로 위기 자초 / 손덕호 기자
[2016년10월호]  런던 추락·중국 부상·농업 부문 활발 작년 대비 22% 감소… 3년내 최소 규모 / 김명지 기자
[2016년10월호]  벤처 투자 줄자 빚내는 실리콘밸리 기업 늘어 수익은 개선되지 않아… 제2의 IT 버블 우려 / 이용성 차장
[2016년10월호]  “거시경제학 30년 이상 퇴보… 돼지가 립스틱 바른 꼴” 폴 로머 세계은행 수석이코노미스트 공개 독설 파.. / 조귀동 기자
[2016년10월호]  中 증권사에 밀려 일감 못따자 골드만삭스·UBS 등 인력감축 나서 / 손덕호 기자
[2016년09월호]  “10년 만기 국채 금리 0% 되도록 하겠다” 공언 “장기 금리 조작 어렵고 효과 의문”… 반박 쏟아져 / 손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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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
[1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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