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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위 MBA] 이재하 성균관대 SKK GSB 원장
“MBA 평가 6년 연속 국내 1위, ‘아시아의 하버드’ 목표 커리큘럼·학사운영 국제화, 학생 1 대 1 경력 관리도”
2017년06월호
[interview] 더프 맥도널드 ‘황금여권’ 저자
“하버드 경영대학원, 100년 전 초심으로 돌아가야”
2017년06월호
비판과 개선
‘탐욕의 산실’ 비판에 자성 움직임… ‘커리큘럼’ 개편 위험 관리, 사회적 책임 강조하고 ‘윤리 수업’ 의무화
2017년06월호
[interview] 류재욱 네모파트너즈 총괄대표(하버드 MBA 2000년 졸업)
“1~2주 마다 글로벌 기업 CEO 특강, 수업 몰입도 커 지식보다 사업자산 쌓는 과정… 하버드 간판도 도움”
2017년06월호
[강점 3] 동문 네트워크
대통령·총리·기업 회장 등 세계적 거물 수두룩 월가에도 영향력 막강… 졸업생 24%가 금융계 진출
2017년06월호
[interview] 에이미 에드먼슨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기업사례 1건에 학생은 2시간, 교수는 10~20시간 준비 토론 통해 ‘나도 틀릴 수 있다’는 합리적 의심 하게 돼”
2017년06월호
[강점 2] 교수진
경영학의 오스카상 ‘싱커스 50’, 하버드 교수가 석권 마이클 포터,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등 대가들 빼곡
2017년06월호
[강점 1] 수업방식
2년간 500가지 기업사례 공부하며 경영능력 키워 토론식 수업으로 소통훈련… 하위 10% 학생 낙제점
2017년06월호
하버드 경영대학원 성장동력 ‘출판사업’
출판 수입 年 2400억원, 등록금·기부금보다 많아 하버드 비지니스 리뷰, 연간 6회 12개 언어로 발간
2017년06월호
세계 1위 MBA, 하버드 경영대학원
부시·블룸버그·이멜트·다이먼 등 정·재계 막강 인맥 자랑 글로벌 기업 CEO 최다 배출… 기부금 32억달러 ‘부자학교’
2017년06월호
세계 1위 MBA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2017년06월호
[전문가 진단 3] 염동훈 아마존웹서비스(AWS) 한국법인 대표
“아마존웹서비스, 출범 이후 61회 가격 인하, 끊임없는 혁신·발명과 ‘규모의 경제’가 강점”
2017년06월호
[전문가 진단 2] 서닐 굽타 미국 하버드비즈니스스쿨 교수
“전통적인 산업 틀에 얽매이지 않고 계속 영역 확장 ‘파이어폰’ 실패했지만, 교훈 얻어 ‘아마존에코’ 출시”
2017년06월호
[전문가 진단 1] 카란 지로트라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 교수
“비즈니스 모델 지속 혁신과 빠른 투자로 성공, 유럽·중국·인도 등 해외시장 부진은 위험요인”
2017년06월호
수출기업 아마존 활용법
슈피겐코리아, 창업 직후 해외 온라인 판매 집중, 아마존으로 제품홍보, 배송 해결… 매출 비중 40%
2017년06월호
[2017년05월호]  전쟁 판도 바꿀 3대 무기 ‘레이저·레일건·전자기 펄스’ 미국·러시아·이스라엘이 개발 선도… 한국은 .. / 이용성 차장
[2017년05월호]  美·中·日 국방예산 늘리며 동북아시아 군비경쟁 격화 중동 맹주 사우디, 인도 제치고 세계 1위 무기 수입.. / 연선옥 기자
[2017년05월호]  세계 防産시장 年565조원, 미·중·러·일 군비경쟁 재연 AI 킬러로봇·드론 등 첨단 기술 도입에 윤리성 .. / 이용성 차장
[2017년05월호]  첨단기술 격전장 글로벌 방위산업 /
[2017년05월호]  “엔저로 日 기업 실적 개선, 경제 분위기 좋아져 ‘고령화’ 장벽은 여전… 한국에 적합한 정책은 아냐” / 김종일 기자
[2017년05월호]  “속도 떨어지는 노동 개혁, 투자 위축 아쉬워 아베노믹스에 의존하다 시장 신뢰 잃을 수 있어” / 박용선 기자
[2017년05월호]  “정부지출 늘리고 세금 낮추면 양적완화 효과 강해질 것 아베노믹스로 국민 생활 풍족해져… 한국도 참고.. / 손덕호 기자
[2017년05월호]  아베 총리가 직접 나서 기업에 임금 인상 요구 인력 부족한 中企, 도요타보다 기본급 더 올려 / 손덕호 기자
[2017년05월호]  연간 60조~80조엔 풀었지만 엔화 강세로 효과 제한 일본은행 독립성 훼손도 논란… “구조개혁 뒷받침돼야.. / 연선옥 기자
[2017년05월호]  여성·고령층 포함 1억명이 경제활동 하도록 탄력근무 확대하고 정년 70세로 연장 검토 / 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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