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 | 조선비즈K | Tech Chosun | 조선일보
[전문가 시각 3] 박정근 한양대 경영학과 교수
“독창성, 장인정신은 필수… 밀레니얼 세대 이해해야 한국에서 명품 나오려면 문화요소·산학협력 필요”
2017년08월호
[전문가 시각 2] 바바라 칸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 경영대학원 교수
“밀레니얼 세대의 명품 소비 2025년 45% 차지할 것 럭셔리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감성적 만족을 줘야”
2017년08월호
[전문가 시각 1] 다비드 뒤부아 프랑스 인시아드 교수
“디지털 시대 럭셔리 브랜드도 대중 소통 중요해져 버버리, 젊은층 잡기 위해 유튜브로 패션쇼 생중계”
2017년08월호
한국의 명품 브랜드
기술 뛰어나 해외 명품 제조… 자체 브랜드는 약해 한국 기업이 인수한 MCM·루이까또즈도 성장 한계
2017년08월호
추락하는 명품 브랜드
프라다·아르마니·페라가모 이미지 악화, 실적 부진 온라인 판매 강화하고 브랜드 개선 투자 안간힘
2017년08월호
[명품 혁신 6] 오데마 피게
롤렉스도 범접 못 할 ‘수퍼워치’… 10억원 넘는 시계도 천재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의 ‘로열 오크’로 세계적 명성
2017년08월호
[명품 혁신 5] 에르메스
‘명품 위의 명품’ 손꼽혀… 작년 매출액 7조원 넘어 2~3년 기다려야 살 수 있는 희소성이 ‘최고급’ 비결
2017년08월호
[명품 혁신 4] 베트멍
낡은 관습·시스템 혁파… ‘패션계의 뒤샹’ 별명 얻어 패션쇼에 일반인 모델 쓰고, 한국의 짝퉁문화 풍자
2017년08월호
[명품 혁신 3] 버버리
패션쇼 선보인 신상품 다음날 전세계 매장서 판매 SNS 많이 쓰는 20대 겨냥해 디지털 마케팅 강화
2017년08월호
[명품 혁신 2] 구찌
무명 디자이너 파격 발탁해 디자인 혁신 성공 온라인 판매·고객맞춤 서비스로 매출 17% 증가
2017년08월호
[명품 혁신 1] 루이뷔통
‘명품 금지구역’ 온라인 시장에 진출, 종합 매장 열어 길거리 패션 ‘슈프림’과 협업, 20대 젊은 소비자 흡수
2017년08월호
명품 강국 이탈리아·프랑스를 키운 힘
왕실·귀족 후원으로 성장… 스타 마케팅으로 저변 확대 장인들의 수작업 생산… 디자인 혁신으로 위기 돌파
2017년08월호
명품의 세대 교체
밀레니얼 세대 성장에 400조원 명품 시장 지각변동
2017년08월호
글로벌 명품시장
2017년08월호
[interview] 김성회 김성회CEO리더십연구소 소장
“자만에 빠지지 않도록 자기 성찰 시간 가져야 직원 존중하고 능력 인정하는 ‘작은 리더십’ 중요”
2017년08월호
[2017년07월호]  GM, 10억달러 투자 발표에도 점유율 1% 못미쳐 고유 식습관 무시한 켈로그, 인도 진출 초기 ‘혼쭐’ / 이종현 기자
[2017년07월호]  삼성전자, 고가폰·삼성페이로 이미지 제고 현대차, 취약한 교통 인프라 고려해 차체 강화 / 박용선 기자
[2017년07월호]  1980년대 진출… 연비 좋고 저렴한 소형차로 시장 공략 / 손덕호 기자
[2017년07월호]  전력·헬스케어·철도 등 8개 사업 진출, 작년 매출 2조원 쉽고, 싸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 전략으로 경쟁.. / 연선옥 기자
[2017년07월호]  “모디 정부, 공항·도로 등 인프라 확충에 주력 세제 개편, 노동법 개혁 등 기업 환경도 개선” / 장시형 부장대우
[2017년07월호]  인도 펀드 수익률 올들어 23.5% ‘세계 최고’ ‘모디노믹스’로 투자 몰려… 증시 저평가 여전 / 연선옥 기자
[2017년07월호]  구매력 기준 세계 3위 경제대국… 성장률로 중국 추월 매년 1300만명 고용 시장 진입… 불평등 해소는 ‘숙.. / 김종일 기자
[2017년07월호]  성장률 7%대 거대 시장… 작년 FDI 600억달러 유입 IT·바이오 분야 유망… 강한 지방권력, 부패는 걸림돌 / 장시형 부장대우
[2017년07월호]  13억 인구 넥스트 차이나 인도 /
[2017년07월호]  “OECD 평균 두 배 넘는 상속세 부담 과중 히든 챔피언 키운 독일식 승계 제도 배워야” / 윤희훈 조선비즈 성장기업센터 기자
[1] [2] [3] [4] [5] [6] [7] [8] [9] [10]  
2017.08
[214호]
리더를 위한 고품격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조선> 공식 사이트입니다.
뉴스레터 신청하기
자주묻는질문 1:1온라인문의
독자편지 정기구독문의
배송문의 광고문의
고객불만사항

광고문의: 02-724-6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