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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시각 3] 오화석 글로벌경영전략연구원 원장
“사용언어 800여개…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나라
2017년07월호
[전문가 시각 2] 라빈다 싱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초빙교수
“급성장하는 에너지·군수 산업 진출 전망 밝아
2017년07월호
[전문가 시각 1] 러셀 와이너 미국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교수
“힌두교 문화가 시장 주도… 요가 구루 창업 대박도 ‘인도의 아마존’ 플립카트, IT 기업 인포시스 등 주목”
2017년07월호
[떠오르는 인도기업 2] HCL테크놀로지
고객보다 직원 중시하는 ‘역피라미드’조직 만들어 게리 하멜 “세상에서 가장 현대적인 경영”극찬
2017년07월호
[떠오르는 인도기업 1] 페이티엠
이용자 2억명 넘어선 인도 최대 전자결제 업체
2017년07월호
[진출 실패 사례] GM·엔론·켈로그
GM, 10억달러 투자 발표에도 점유율 1% 못미쳐 고유 식습관 무시한 켈로그, 인도 진출 초기 ‘혼쭐’
2017년07월호
[진출 성공 사례 3] 삼성전자·현대차·LG전자
삼성전자, 고가폰·삼성페이로 이미지 제고 현대차, 취약한 교통 인프라 고려해 차체 강화
2017년07월호
[진출 성공 사례 2] 일본 스즈키
1980년대 진출… 연비 좋고 저렴한 소형차로 시장 공략
2017년07월호
[진출 성공 사례 1] 독일 지멘스
전력·헬스케어·철도 등 8개 사업 진출, 작년 매출 2조원 쉽고, 싸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 전략으로 경쟁력 확보
2017년07월호
[interview] 몬텍 싱 알루왈리아 전 인도 국가계획위원회 부위원장
“모디 정부, 공항·도로 등 인프라 확충에 주력 세제 개편, 노동법 개혁 등 기업 환경도 개선”
2017년07월호
투자수익률 1위 ‘인도 펀드’
인도 펀드 수익률 올들어 23.5% ‘세계 최고’ ‘모디노믹스’로 투자 몰려… 증시 저평가 여전
2017년07월호
인도 경제의 명암
구매력 기준 세계 3위 경제대국… 성장률로 중국 추월 매년 1300만명 고용 시장 진입… 불평등 해소는 ‘숙제’
2017년07월호
13억 인구, 넥스트 차이나 ‘인도’
성장률 7%대 거대 시장… 작년 FDI 600억달러 유입 IT·바이오 분야 유망… 강한 지방권력, 부패는 걸림돌
2017년07월호
13억 인구 넥스트 차이나 인도
2017년07월호
[전문가 제언 3] 반원익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OECD 평균 두 배 넘는 상속세 부담 과중 히든 챔피언 키운 독일식 승계 제도 배워야”
2017년07월호
[2017년06월호]  세계 1위 MBA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
[2017년06월호]  “아마존웹서비스, 출범 이후 61회 가격 인하, 끊임없는 혁신·발명과 ‘규모의 경제’가 강점” / 김명지 기자
[2017년06월호]  “전통적인 산업 틀에 얽매이지 않고 계속 영역 확장 ‘파이어폰’ 실패했지만, 교훈 얻어 ‘아마존에코’ .. / 연선옥 기자
[2017년06월호]  “비즈니스 모델 지속 혁신과 빠른 투자로 성공, 유럽·중국·인도 등 해외시장 부진은 위험요인” / 연선옥 기자
[2017년06월호]  슈피겐코리아, 창업 직후 해외 온라인 판매 집중, 아마존으로 제품홍보, 배송 해결… 매출 비중 40% / 손덕호 기자
[2017년06월호]  “당신, 게으른거야 아니면 무능력한 거야?” 모욕적인 기업 문화로 직원들 반발사기도 / 박용선 기자
[2017년06월호]  알리바바에 밀려 중국 시장 점유율 1.3%, 유통업계 공룡 월마트와의 경쟁도 본격화 / 이종현 기자
[2017년06월호]  아마존닷컴의 윌키, AWS의 재시… 3인 CEO 체제, 15년 이상 호흡 맞춰 성공 이끈 베조스의 후계자들 / 배정원 기자
[2017년06월호]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에서 이익의 75% 벌어, TV시리즈·영화 제작 이어 스마트폰도 출시 / 연선옥 기자
[2017년06월호]  클릭 한 번에 주문·결제 끝…‘무인 점포’도 구현, 매년 AI 전문가 채용에 2500억원 … 구글의 2배 /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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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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