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밥벌이를 위해 일하고 밤에는 좋아하는 강아지를 탐구하는 개불출 직장인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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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열정 차별 없이 못 받아줘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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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서당 개는 3년이면 풍월을 읊고, 우리 개는 세 살 때부터 날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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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g
‘하고 싶은 일만 해도 먹고 사는’ 미래를 위해 꾸역꾸역 시키는 일을 하면서 하고 싶은 일까지 틈틈이 하느라 바쁜 일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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