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밥벌이를 위해 일하고 밤에는 좋아하는 강아지를 탐구하는 개불출 직장인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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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내게 그리움만 남기고 떠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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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름을 불렀는데 안 와도 놀라지 마세요, 못 들은 게 아니라 듣고도 안 오는 거예요 ^_^


▒ yoong
‘하고 싶은 일만 해도 먹고 사는’ 미래를 위해 꾸역꾸역 시키는 일을 하면서 하고 싶은 일까지 틈틈이 하느라 바쁜 일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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