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시작하는 너. 아빠는 너의 말들을 그림으로 남긴다.


※ ‘아빠와 너’를 새로 선보입니다. 앞으로 ‘주경야dog’과 함께 격주로 연재합니다.


▒ 마말마

  • 목록
  • 인쇄
  • 스크랩
  • PDF 다운
ⓒ 조선경제아이 & econom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