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가 아파트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브랜드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비자들이 브랜드만 듣고도 ‘아, 그 아파트’하고 이미지를 떠올리는 시대가 됐기 때문이다. 또 브랜드 아파트의 시대가 정착되면서 기존의 ‘브랜드 아파트’가 프리미엄이 붙어 자산 가치를 올리는 ‘갖고 싶은 아파트’에 그치지 않고, 건설사의 기업문화와 정신을 담아 소비자에게 차별화 된 편안함과 쾌적함을 주는 ‘살고 싶은 아파트’를 만드는 경쟁으로 옮겨가고 있다.

장시형 기자 zang@chosun.com · 임상연 기자 sylim@chosun.com 

이홍표 기자 hawlli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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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건설 어울림 ● GS건설 자이 ● 대우건설 푸르지오

● 현대산업개발 I' PARK ● 삼성물산건설 래미안 ● 롯데건설 캐슬 

● 동부건설 센트레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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