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AP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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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과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 포츠머스에서 열린 노르망디 상륙작전 75주년 기념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 AFP 연합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앞줄 왼쪽에서 두번째)과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 포츠머스에서 열린 노르망디 상륙작전 75주년 기념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 AFP 연합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서 있는 두사람 중 왼쪽)과 트럼프 대통령이 프랑스 노르망디 미국 전사자 기념관에서 만났다. 사진 EPA 연합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서 있는 두사람 중 왼쪽)과 트럼프 대통령이 프랑스 노르망디 미국 전사자 기념관에서 만났다. 사진 EPA 연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월 5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포츠머스에서 열린 노르망디 상륙작전 7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위해 트럼프 대통령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등 16개국 정상이 모였다. 포츠머스는 미군을 포함한 연합군이 노르망디를 향해 출발한 곳이다.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1944년 6월 6일 북프랑스 노르망디 해안에 대규모 연합군이 투입된 것이다. 이 작전은 프랑스 해방과 독일 본토 진격으로 이어져 제2차 세계대전에서 연합군이 승리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포츠머스 행사 다음 날인 6일 프랑스 노르망디에 있는 미국 전사자 기념관도 찾았다. 노르망디의 오마하 해변은 2400여 명의 미군 사상자가 발생한 지역이다.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배경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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